AI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맞춤형 TMS 개발
29CM QE팀이 상용화된 Testcase Management System(TMS)의 비효율성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AI와 협업을 통한 맞춤형 TMS인 29TMS를 개발하게 된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3개월 동안 진행되었으며, 완성된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여 실제 업무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이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성공적인 구현을 공유하며, AI와의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AI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TMS의 시작 버그 수정과 지원의 느림은 상용 TMS의 한계로, 우리가 겪어온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와의 협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AI 기술에 열광하는 이유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었고, 이를 통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TMS를 직접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React 기술을 선택했으나, 이 분야에서의 경험이 부족한 제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AI의 도움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쉽고 빠른 결과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진행할수록 AI의 한계를 느끼며, 저 자신이 AI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AI의 공백을 메우고, 설계와 구현의 디테일을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AI는 다양한 기능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항상 올바른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신, 프롬프트를 세밀하게 작성하고, 제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기술이 필수적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덕분에 AI와의 협력이 더욱 원활해졌고, 원하는 기능들을 구현한 29TMS가 성공적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29TMS의 유용성 29TMS의 개발 과정이 끝난 후, 우리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실무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상용 TMS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API의 응답을...